뉴스 주소모음 - 공식 사이트 21곳
통신사와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 해외 주요 매체까지 공식 뉴스 사이트만 골랐습니다. 큰 사건일수록 한 매체만 보지 말고 성향이 다른 두세 곳을 함께 읽으면 사실과 해석을 나눠 보기가 쉽습니다.
뉴스 공식 사이트 21곳
이 분야 주소모아 목록에는 공식 사이트 21곳이 실려 있습니다. 카드마다 서비스 이름과 공식 도메인,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줄 설명을 붙였고, 누르면 새 창에서 해당 사이트가 열립니다. 뉴스 쪽을 함께 찾는 분이 많아 커뮤니티 주소모음도 바로 열 수 있게 연결해 두었습니다.
- 연합뉴스yna.co.kr국가 기간 뉴스통신사, 속보가 가장 빠른 편
- KBS 뉴스news.kbs.co.kr공영방송 KBS 보도와 재난 방송
- MBC 뉴스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와 시사 프로그램
- SBS 뉴스news.sbs.co.krSBS 8뉴스와 탐사 보도
- JTBC 뉴스news.jtbc.co.krJTBC 뉴스룸 기사와 영상
- YTNytn.co.kr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 조선일보chosun.com국내 대표 종합 일간지
- 중앙일보joongang.co.kr종합 일간지, 기획 기사와 칼럼
- 동아일보donga.com100년 넘은 종합 일간지국내망 재확인 대상
- 한겨레hani.co.kr시민 주주가 세운 종합 일간지
- 경향신문khan.co.kr사회·정치 보도가 많은 종합 일간지
- 한국경제hankyung.com경제·증권 기사 중심 경제지
- 매일경제mk.co.kr산업과 금융 뉴스를 다루는 경제지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
- BBC News 코리아bbc.comBBC의 한국어 국제 뉴스
- Reutersreuters.com세계 경제·국제 속보 통신사
- AP Newsapnews.com미국 대표 통신사 기사
- The Guardian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대부분 무료 열람
- The New York Timesnytimes.com미국 대표 일간지, 구독형
- NHKnhk.or.jp일본 공영방송 뉴스
- Al Jazeeraaljazeera.com중동 관점의 국제 뉴스 채널
뉴스 사이트 고르는 기준
뉴스는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제목과 강조점이 다릅니다. 통신사 기사로 사실 관계를 먼저 보고, 방송사와 신문의 해설 기사를 이어 읽으면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해외 사건은 현지 매체와 국제 통신사를 함께 보면 번역 과정에서 빠진 맥락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록 순서와 확인 결과
목록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국내 이용자가 많이 여는 곳을 앞에 두고 비슷한 성격의 서비스끼리 붙인 뒤, 해외 서비스와 공공기관을 뒤쪽에 배치했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가 여럿이라면 설명을 비교해 지금 필요한 곳 하나를 고르세요. 결이 비슷한 사이트는 증권·투자 주소모음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2026-10-26에 이 분야 21곳을 모두 다시 열어 본 결과 16곳이 정상 응답, 4곳이 자동 접속을 막는 응답이었습니다. 응답이 없던 1곳(동아일보)은 국외 확인 환경에서 접속이 막힌 것으로 보여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403 같은 접근 제한 응답은 확인 프로그램을 막아 둔 것이라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 화면이 나옵니다.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용어
통신사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매체입니다. 연합뉴스, 로이터, AP처럼 속보가 빠르고 문장이 건조한 편입니다.
페이월
일정 수 이상의 기사를 보려면 구독을 요구하는 유료 장벽입니다. 해외 대형 신문에서 흔합니다.
팩트체크
보도나 주장이 사실인지 근거 자료로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국내에서는 여러 언론사가 공동으로 결과를 공개합니다.
처음 연다면 이 세 곳부터
뉴스 분야가 낯설다면 국내 이용자가 가장 많이 여는 세 곳부터 열어 보세요. 세 곳의 화면 구성과 요금 방식을 비교해 보면 나머지 사이트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도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연합뉴스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 속보가 가장 빠른 편. 공식 도메인은 yna.co.kr입니다.
KBS 뉴스
공영방송 KBS 보도와 재난 방송. 공식 도메인은 news.kbs.co.kr입니다.
MBC 뉴스
MBC 뉴스데스크와 시사 프로그램. 공식 도메인은 imnews.imbc.com입니다.
뉴스 사이트를 쓸 때 알아 둘 점
원문 매체로 들어가 읽기
포털에서 본 기사도 원래 언론사 사이트에서 읽으면 정정 보도나 관련 기사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속보는 시간을 두고
속보 직후의 숫자와 내용은 자주 바뀝니다. 몇 시간 뒤 후속 기사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소창 도메인 맞춰 보기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열린 창의 주소창 도메인이 같은지 확인한 뒤 로그인하거나 결제하세요. 철자 한 글자만 다른 사칭 주소가 가장 흔한 함정입니다.
- 분야 고르기 뉴스 페이지가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하려는 일이 다른 분야에 더 가깝다면 아래 관련 분야로 옮겨 가세요.
- 설명 비교 비슷한 서비스가 여럿이면 카드의 한 줄 설명을 나란히 읽고 지금 필요한 곳 하나만 고릅니다.
- 새 창에서 확인 열린 새 창의 주소창 도메인이 카드의 도메인과 같은지 본 뒤에 로그인합니다.
이어서 둘러볼 분야
바뀐 주소나 빠진 공식 사이트를 발견하셨다면 문의 안내로 알려 주세요. 다른 분야가 필요하다면 아래 링크로 이어서 열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2026-10-26 기준으로 21곳을 모두 다시 열어 확인한 결과입니다. 다음 정기 확인 전이라도 바뀐 주소가 제보되면 운영사 공지를 확인한 뒤 먼저 고치고, 결과는 홈의 현황 표와 이 페이지 위쪽 숫자에 함께 반영합니다. 즐겨찾기에 저장해 둔 주소가 갑자기 열리지 않는다면 이 페이지로 돌아와 카드의 도메인이 바뀌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뉴스 주소모음은 링크모아의 찾고 묻고 읽기 묶음에 속합니다. 같은 묶음에는 검색·쇼핑, 커뮤니티, 번역·사전 분야가 함께 있으며, 모두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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